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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:
글로벌시대 영어는 필수 [05. 10. 05]
얼마 전 필자의 회사로 지구촌 여러 곳에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모 다국적회사로부터 아시아권을
총괄할 연구소장 급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았다.

그 포지션에 대한 필수적인 자격요건은 업무에 대한 전문성,리더쉽 등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지만
무엇보다도 가장 필수적이며 중요시되는 자격요건은 지구촌 어디에서도 본인의 지식이나 정보를
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전달할 수 있는 외국어 능력이었다.

필자는 영어구사능력에 초점을 맞추어 적합한 후보자 서치에 임하여 여러 단계의 인터뷰를 거치면서
최종 후보자를 추천하여 채용을 성사시킨 전례가 잇다.

최근 들어서 각 기업으로부터 헤드헌팅 회사인 필자의 회사로 의뢰하는 채용포지션 중 가장필수적인
인재의 자격요건의 특징은 외국어 구사 능력을 가장 중요한 자격요건으로 삼고 있다.
그러한 요구조건은 국내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기업 및 외국계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에게서도
예외는 아니다.

최근 들어서 각기업체의 경영자들이 핵심인재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은 성실성,업무에 대한
전문성 외에도 외국어구사능력을 가장 큰 자격요건으로 삼는다.
따라서 앞으로는 더욱더 외국어구사능력은 직장인들의 사회적성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
될 것이다.

이제 우리는 주위에서 흔히 영어 간판들을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.
최근 들어서 우리나라에는 세계굴지의 다국적기업 및 외국계 기업들이 몰려오고 있다.

또한 그들은 로컬 기업들을 인수 및 합병,제휴,지분참여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그 영향력을 급속도로
행사하고 있다.

그들은 제품의 질,서비스정신,우수한 인재 등을 무기로 하여 전세계시장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공략하
고 있다.

국내 대기업들 또한 앞으로는 글로벌화 된 초일류기업만이 기업생존의 무기라는 것을 인식하여
적극적인 방법으로 해외리쿠르팅 을 통하여 글로벌인재를 스카우트하는데 전념을 기울이고 있다.

요즘과 같은 시대를 우리는 흔히 글로벌시대라고 말한다.
글로벌사회에는 전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단일화되어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그러하게 될 것 이다.

따라서 글로벌시대에 있어서 각 기업의 핵심인재는 탁월한 외국어구사능력을 기본으로 하여 보다
전문화된 지식으로 무장하여 전세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
이치이다.

2005년 10월 5일자

글쓴이:㈜로지컴코리아
대표이사 김성배
보도매체 :
매일경제신문 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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