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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:
이직을 통한 자기발전의 계기 마련해야한다. [08. 07. 08]
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21세기는 직장의 시대가 아닌 직업의 시대이다.
이런추세에 부합하여 직장인들도 한 직장에서 평생근무하기보다는 일정한 시기가 되면 직장을 바꾸는
추세가 지배적이다.직장인이 어떠한 시기에 직장을 바꾸는 것이 바람직한지 김성배 사장은 전문가 적
인 견해를 제시한다.

"이직을 자주하면 커리어관리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. 별 문제가 없다면 한 직장에 계속 근무하
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비전제시와 연봉 상승 등과 같은 좋은 조건이 제시된다면 개인의 발전을 위해 이
직을 고려해보는 것도 바람직합니다."
한 조사결과 대개 직장인들은 평생 3~4번의 이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김성배 사장은 나이와 직급
을 고려해 직장을 바꾸는 것이 좋다고 제안한다.

"대개 30대 중반 대리나 과장급, 40대를 전후하여 부장급, 그리고 40대 중*후반 임원직에 있을때 이
직을 고려해본다면 연봉,직무,직급의 발전에 도움이 됩니다."

그러나 어떠한 경우든 한직장에서 분야에 10년이상 근무하여 그 분야에서 매니저로 일할 수 있는 ㄴ직
무능력과 리더십을 배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크지 않은 이익을 쫓아 무분별하게 직장을 옮겨 다니다보
면 실무능력도 부족하고 주변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게 될 것이다.

- FORCA February 2008 中-
출 처 :
FORCA 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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